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연전연승을 이어가자
입장권 판매도 호조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북현대는 오는 21일
전주에서 열리는 FC서울 경기의 좌석이
지금까지 2만 6천 장 넘게 팔려
시즌 2번째 매진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구단 측은 15경기 연속 무패 행진 속에
이번 경기도 3만 명 이상의 축구팬들이
경기장을 찾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전북 현대는 지난달 31일 울산과의
경기에서 3만 2천여 석이 모두 예매돼
창단 이래 첫 전좌석 매진 기록을
세웠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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