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8시쯤
김제시 황산면에 있는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닭 1만5천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5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 강훈 기자 (hunk@jtv.co.kr)
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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