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기온과 습도가 올라가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지면서 전북자치도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올 들어 도내에서 발생한 식중독 환자는
11건에 194명입니다.
지난해 7월의 경우에는
남원의 초중고등학교에서 집단 식중독으로
8백 명이 넘는 환자가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손 씻기와 음식 익혀 먹기, 식품 보관 등의
6대 예방 수칙을 집중 홍보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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