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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라니 피하려다 가로수 들이받아...3명 다쳐

2025-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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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1시쯤
전주시 용복동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가로수와 가로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20대 남성 세 명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도로에 있던 고라니를 피하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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