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미국 뉴욕에서
글로벌 투자 유치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김관영 도지사는 뉴욕 맨해튼에서
금융과 바이오 등 미래산업 분야의 기업
50여 곳을 대상으로 투자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이번 미국 방문을 통해
금융허브도시 조성과 새만금 투자를
이끌어내겠다는 목표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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