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 올해 처음으로 뎅기열 환자가
발생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그제 태국 여행 이후 발열 증세를 보인
의심 환자의 검체를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제3급 법정 감염병인 뎅기열은
주로 동남아에서 바이러스에 걸린
모기를 통해 감염되며,
아직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모기 물림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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