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40분쯤
군산시 미룡동의 한 건물에서
강한 바람에 통유리로 된
엘레베이터의 유리창이
깨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군산시에 따르면
이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유리 조각이 떨어져 일대를 통제하고
약 4시간 동안 응급 복구가 진행됐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2025-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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