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30분쯤,
군산시 미룡동의 자동차전용도로에서
승객 등 39명이 탄 관광버스가
중앙분리대와 충돌해
60대 여성 승객 5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앞 바퀴가 터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는 관광버스 운전사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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