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역에 투자를 약속한 기업들의
이행 실적이 턱없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염영선 의원은
지난해 6월 전북자치도가 역대 최대 규모인 12조 8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지만, 현재 이행률은 8.5%인
1조 2천억 원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민선 8기 들어
단 한 개의 산업단지도 승인되지 않는 등
기업유치 기반도 부실하다며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적인 정책부터 챙겨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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