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변호사회가
소년과 가사, 이혼 사건을 전담하는
전주가정법원의 설치를 촉구했습니다.
전북지방변호사회 산하
전주가정법원 설치특별위원회는
전북 등 4개 시도에만 가정법원이 없다며, 도민들이 차별 없는 사법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가정법원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가정법원설치특위는 앞으로
국회의원 면담과 기자회견, 유관기관과의 토론회 등을 통해 전주가정법원 설치를
촉구해 나갈 예정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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