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마다 반복되는
고병원성 조류 인플루엔자를 예방하기 위한
방역 점검이 진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오는 9월까지 4개월 동안
가금 농장 1천150여 곳의
방역 시설 설치와 출입 관리 상태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최근 2년 안에 AI가 발생했거나
9만 마리 이상 키우는 고위험 농장은
농식품부 합동 점검이 시행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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