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동안 도내에서
66건의 에어컨 실외기 관련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42%가
여름철인 7월과 8월에 집중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여름철 에어컨 사용이
급증하는 만큼, 실외기 전선의 손상 여부와
접속 상태 등을 미리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