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대 대선 사전투표 기간에
도내에서는 선거와 관련해 28건의
112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전북경찰청에 따르면
오늘 오후 5시 30분쯤
전주시 효자동의 한 아파트 단지 앞에
게시된 이재명 후보의 벽보가 찢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또, 투표용지와 벽보 훼손 3건,
유세 차량 소음 관련 7건,
투표 상담 14건 등이 접수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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