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미공군 제8전투비행단 신임 단장에
캐서린 케이 ?키 대령이 취임했습니다.
?키 대령은 올 여름,
병력과 항공기에 변화가 있을 예정이지만
한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임무는 그대로 유지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미공군 제8전투비행단 최초의 여성 단장인
?키 대령은 오산 공군기지에서
제51작전사령관을 역임했습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