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12.3 내란 진상 규명, 관련자 처벌 우선"

2025-05-27

공유하기

도내 시민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
이후 추진할 사회 대개혁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전북개헌운동본부, 민주노총 등은
응답자 2,400여 명 가운데 56%가
12.3 내란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하는 사회적
과제로 뽑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개헌의 적절한 시기를 묻는 질문에는
내년 지방 선거라고 답한 비율이
58%로 가장 높았고, 헌법 개정안에는
국민의 기본권 강화와
국회의원 소환제 등이 담겨야 한다는
응답이 많았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강훈
강훈 기자 (hun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