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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급식실 폭염 대책 마련해야"

2025-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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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비정규직 "급식실 폭염 대책 마련해야"

학교 급식 노동자들이
여름철 학교 급식실에 대한 폭염 대책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전북지부는
해마다 폭염 속에
급식실 온도가 40도에 육박해
온열질환이 속출하는 등 노동자의
건강권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교육공무직 전북지부는 여름철에
부침과 튀김 반찬을 주 1회로 줄이는 등
실효성 있는 폭염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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