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소방본부가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한
수난구조 훈련을 오늘 (26일) 전주천
진북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집중호우로 하천이 범람하고,
실종자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유실방지망 등을 설치하고
소방 드론을 활용해 실종자를 수색하는
방식으로 진행됐습니다.
기상청은 장마가 시작되는 다음 달,
전북의 강수량이 평년보다 많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