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5일) 저녁 7시쯤 익산시 함라면의
한 폐기물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50대 남성 한 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고,
5명이 대피했습니다.
또 건물 1동과 가재도구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천2백만 원가량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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