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10가구 중 3가구 이상이
1인 가구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023년 도내 1인 가구는 29만 6천여 가구로
도내 전체 가구의 37%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인 35.5%보다 높고,
전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수준입니다.
연령대별로는
70세 이상 고령층이 26.8%로 가장 많고,
지역별로는 무주군이 39.9%로
가장 높았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