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포 통장으로 5억 가로챈 남성 징역 3년 구형

2025-05-23

공유하기

대포 통장으로 5억 가로챈 남성 징역 3년 구형

대포 통장을 활용해
투자 종목 추천방에서 5억여 원을 가로챈
남성이 징역 3년을 구형받았습니다.

전주지방검찰청은
투자 종목을 추천해주는 이른바 리딩방에서
수익을 미끼로 피해자에게 열 차례에 걸쳐
5억여 원을 뜯어내 대포 통장으로 받은
이 남성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월부터
지인에게 매월 200만 원을 주는 대가로
리딩방에서 쓸 대포 통장을 건네 받아
금융실명거래법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김학준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