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중소벤처기업부의
기능성 식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서
관련 산업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이번 특구 지정으로
내년부터 3년 동안 159억 원이 투입되며,
익산과 전주, 남원, 순창 등 4개 지역의
15개 기업이 참여합니다.
해당 기업에는 규제 특례가 적용돼
40종의 원료로 식품을 개발할 수 있고,
공장 시설을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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