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서농송동 여인숙 화재로 숨진 사망자
들의 신원이 모두 확인됐습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시신에서 채취한 지문
대조 작업과 주변 탐문 조사를 벌인 결과,
화재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된 이들이 83살
김 모 씨와 76살 태 모 씨, 72살 손 모 씨
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밝히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