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소방본부가
전기차 화재의 초기 진화 장비인
이동식 소화수조와 질식소화포를
추가로 확보했습니다.
소방본부는
이동식 소화수조 8개를 확보해
군산소방서와 익산소방서 등 8개 소방서에
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질식소화포는 37개가 늘어나
도내 전체 58곳의 119안전센터가
장비를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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