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이정현 공동선대위원장이
새만금은 전북을 넘어 호남 사람들의
팔자를 고칠 수 있는 대사업이라며
적극적인 지원을 강조했습니다.
이정현 선대위원장은
전북도의회에서 기자 간담회를 갖고
호남의 낙후와 소외를 한꺼번에 갈아엎고 수도권과 경쟁할 수 있는 게
바로 새만금이라며 김문수 후보에게도
기회가 온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보수 정당에 대한
호남의 분노는 정당하다면서도
37년째 선거에서 싹쓸이하고 있는 민주당을 통해 어떤 보람이 있었느냐며, 민주당에도
똑같이 분노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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