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내년도 국가예산의 부처 단계
예산 편성이 이달 말 마무리되는데 맞춰
8천억 원 규모의 중점 사업을
반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고령 친화산업 복합단지 조성과
동물용의약품 임상시험센터 건립 등
8천억 원에 이르는 중점사업 110건을
각 부처에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대선 이후에는
당선자의 지역 공약에 따라
기재부 단계에서 증액될 가능성이
있는 만큼 정치권과의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