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하계올림픽 유치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범도민 유치 추진위원회가 구성됩니다.
전북자치도는
국내외 여론 형성과 정책을 제안할
도민 2천36명을 모집하고
개최 도시가 선정될 때까지
위원회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원회는 다음 달 말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