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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산단 폐목재 소각 발전소 결사 반대"

202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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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영파동 산업단지에 들어설
폐목재 소각발전소 건립을 중단하라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정읍시 반대 대책위원회와
전북환경운동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유해 물질을 배출하는 폐목재 소각 시설은
주민들의 건강권을 침해할 우려가 크다면서
건립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또한, 대표성 없는 주민 동의를 근거로
사업이 추진됐다면서
진상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최유선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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