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 현직 부장판사의
뇌물 수수 의혹 사건을
고위공직자 범죄수사처가 수사합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대는
공수처가 이 사건의 이첩을 요청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지난달 27일,
전주지법의 부장판사가
지역의 한 로펌 변호사로부터
수백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고발장이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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