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교육청이 장애인들을 공무원으로
뽑아 오케스트라단을 창단했습니다.
단원은 만 18세 이상의 장애인 8명과
지휘자 1명입니다.
이들은
전북교육청의 2년 임기제 공무원으로
채용됐습니다.
오케스트라단은 다음 달(6월)부터
학교와 공공기관에서 공연하며
장애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