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후보 지지를 선언하자, 민주당이
환영의 뜻을 밝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전북자치도당은
국회 본청 앞에서 홀로 '보수의 배신자는 윤석열'이라며 탄핵을 설득하던
김 의원의 간절한 호소를 기억한다면서,
이번 지지 선언도 절박함에 따른 선택임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또 김 의원의 결단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동반 몰락을 선택한
국민의힘에 대한 단호한 꾸짖음이라고
평가했습니다.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전주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