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발달 장애 아동 재활 서비스의
수혜자가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021년 2천8백여 명이던 수혜자는
지난해 4천2백 명으로 증가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도 4천210명을 대상으로
언어와 인지, 미술, 심리 치료 등을
제공하며 월 최대 25만 원의 치료비도
지원합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