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장애인 가요제에서 장애인 차별 논란 불거져

2025-05-13

공유하기

최근 전주에서 개최된 장애인 문화행사가
오히려 장애인을 차별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북 장애인차별철폐연대는
지난 5일 전주 풍남문 광장에서 열린
전국 장애인 가요제에서
무대에 오른 한 공연자가
성적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했고,
진행자 역시 장애인을 차별하는 표현을
사용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장애인들을 위한 행사인데도
장애인 화장실이 따로 마련되지 않았고,
수어 통역도 없었다며,
행사의 취지를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재발방지 대책을 마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민지 기자mzk19@jtv.co.kr(JTV 전주방송)
김민지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