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열질환에 대한 응급실 감시체계가
오는 15일부터 9월 말까지 가동됩니다.
이 체계는
도내 시군 보건소와 응급의료기관이 협업해
온열 질환자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것입니다.
지난해 이 시스템을 통해 확인된
도내 온열 질환자는 227명으로
한 해 전보다 20명 늘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