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기술 자립도 향상과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5개 업체를
전북 소프트웨어 강소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5개 업체에
R&D와 컨설팅, 시장 진출,
홍보 콘텐츠 제작 등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전북자치도는 지난 2015년부터
지금까지 40개 업체를
소프트웨어 강소기업으로 지정해
육성해오고 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