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해킹 사고...농진청 개인정보 유출 대책 수립

2025-05-12

공유하기

농촌진흥청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재발 방지 대책을 수립했습니다.

농촌진흥청은 사이트의 관리를 맡은
업체가 해킹을 당해 개인정보가
유출된 만큼, 용역업체의 사무실을
보안 기반 시설을 갖춘
청사 안에 둘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용역 업체에 대한 보안 점검도
1년에 두 차례에서 분기별 불시 점검으로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농진청의 7개 사이트와
국립축산과학원 사이트를 관리하던
용업 업체가 해킹을 당해,
48만여 명의 회원 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정상원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