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가운데
경찰이 선거경비 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선거운동 기간에
지방청과 15개 경찰서에 설치한 상황실에서
투표장과 투표함 경호, 후보자 신변보호
등을 총괄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선거일 당일부터 개표가 끝날 때까지는
갑호 비상근무를 발령해 비상상황에 대비할
예정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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