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만 명에 이르는 도내 1인 자영업자의
고용보험과 산재보험 가입률이
1%도 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전북자치도는
근로복지공단, 전북경제통상진흥원과
협약을 맺고 사회 보험료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도내 1인 자영업자들은
고용보험료의 20%, 산재보험료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