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일) 새벽 4시 30분쯤
익산시 삼기면의 한 고구마 선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세 동이 모두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억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10일) 오전 7시 30분쯤에는
정읍시 용동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불이 나
창고 등을 태워 2억 3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남기고,
3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