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이 경남 합천군과 축산분야 현안에 함께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남원 현대 옻칠 목공예관이 건립 사업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입니다.
시군소식, 김민지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장수군이 경남 합천군과
축산분야 발전과 상생을 위해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또 두 지역의 우수 축산 정책을 공유하고
상대 지역에 대한 고향사랑기부금도 함께 시행했습니다.
[최훈식/장수군수 :
합천군과의 협약을 통해서 양군의 축산분아
현안에 공동으로 대응하고 각종 교류행사 추진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가겠습니다.]
남원 현대 옻칠 목공예관 건립 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타당성 사전 평가를 통과했습니다.
남원시는 이에 따라 2027년까지
함파우 아트밸리에 2천7백 제곱미터 규모의
현대 옻칠 목공예관을 건립할 계획입니다.
[민선식/남원시 부시장 :
우리 남원은 전국에서 유일한 옻칠 목공예 지역으로써 단순한 전통 산업에 그치지 않고 K-공예문화를 선도하고 세계로 확장하는 계기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고창군이 지난 2월부터 시작한
영농부산물 파쇄 서비스로 지금까지 94농가
66ha 규모의 파쇄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이 사업은 논밭에서 나온 깻대나 고춧대를 무료로 처리해줘, 불법 소각을 방지하고
농가의 일손 부족에도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이훈희/고창군 농기계지원팀장 :
농업 분야 미세먼지를 줄이고 자원 순환과 깨끗한 농업환경 조성을 통해 사업 범위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치즈테마파크 장미원
3천8백㎡에 야간경관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임실군은 지난해 8월부터 2억 5천만 원을 들여 야간경관정원 조성을 추진해왔습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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