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일부 사립유치원에 아직까지 석면
건축물이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 교육청에 따르면
전주와 익산 등 4개 지역의 사립유치원
19곳에 석면 건축물이 아직 철거되지
않았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국주영은 의원은
해당 유치원들의 석면 철거를 위해서는
최대 10억 원이 필요할 것으로
추산된다며 도교육청의 지원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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