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9일) 오후 3시 반쯤
김제시 용지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두 명이 2미터 깊이의
분뇨 탱크에 빠지는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를 당한 두 명의 근로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근로자들이 분뇨 탱크에 빠진
휴대전화를 건지려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돼지농장 주인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 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