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 대부분이 여전히 수업에
복귀하지 않아 정상수업이 이뤄지지
않고 있지만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지난 학기보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이 교육부에게 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북대와 원광대 의대생의
국가장학금 신청자는 지난해 1학기
650여 명에서 2학기 270여 명으로
급감했지만 올해 1학기에는 380명으로
반등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학교별로는 원광대가 178명, 전북대가
202명이었고 전북대 의대의 신청자 수는
전국 의대 가운데 네 번째로 많았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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