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를 생산하는 식품기업이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에 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소이미푸드는
내년까지 국가식품클러스터에
130억 원을 투자해 두부 생산 공장을 짓고,
50여 명을 새로 고용할 계획입니다.
공장이 들어서는 부지는
지난해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돼
5년간 법인세가 전액 감면되는 등
다양한 세제 혜택이 제공됩니다.
하원호 기자 hawh@jtv.co.kr(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