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는
지난달 26일 익산시 부송동에 있는 한
아파트에서 부모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30대 남성을
존속살해 등의 혐의로 검찰에 넘겼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 남성은
동생이 부모를 살해한 것 같다는 누나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2025-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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