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가 최근 불거진
전북과학교육원의 입찰 비리 의혹과
관련해 경찰의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전북교육청 공무원노조는 지난달 24일
이뤄진 41억 원 규모의 과학교육원
전시체험 시설의 설계와 제작 사업 입찰을 앞두고 심사위원의 명단이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다며
경찰의 엄정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의혹이 제기된 직후
감사에 착수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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