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검찰청 청사 1층에
상설 전시 공간인
'온숲 갤러리'가 문을 열었습니다.
전주지검은 오늘 개관식을 열고
전국 지방검찰청사 가운데
처음으로 조성된 청사 전시관을 통해
민원인과 주민들에게 심리적 안정을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온숲 갤러리의 첫 전시는
'박선영 작가 초대전'으로
오는 31일까지 상처와 치유를 주제로 한
회화 16점을 선보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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