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시설에서만 사용 가능했던
전주 다둥이 카드가 이달(5월)부터
옷 가게 15곳에서도 쓸 수 있게 됐습니다.
또한, 옷 가게 말고도 민간사업체 26곳도
할인 가게로 등록했다고
전주시는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사용처는 전주시 누리집에
있습니다.
그동안 다자녀가정을 위한 다둥이 카드는
공영주차장 요금 50% 감면,
동물원 무료입장 등 공공시설 이용 때만
혜택이 주어졌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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