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의 이른바 깨끗한 축산농가가
전국의 17%인 1천2백여 곳으로
전남에 이어 2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깨끗한 축산농가는
농식품부가 축사 악취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지정했습니다.
전북자치도는 올해
127개 농가를 늘릴 계획으로
지정된 농가에는 도 지원 사업 참여에
가점을 줄 예정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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