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지방법원은 말다툼 끝에 그릇을 던져
지인을 다치게 한 혐의로 70대 여성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8월
전주에 있는 한 식당에서 지인에게
반찬 그릇을 던지고, 지팡이를 휘둘러
전치 9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JTV 전주방송)


-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