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에 오늘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면서
시설물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정읍시 수성동의 한 공사 현장에서
가림막이 바람에 기울어져
부근의 접근이 통제됐고,
정읍시 고부면에서는
가로수가 쓰러졌습니다.
전북자치도 소방본부에는 오늘
비와 바람으로 인한 9건의
시설물 피해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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